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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쎈 사람과 똑똑한 사람*
옛날에 고집쎈 사람과 나름 똑똑한 사람이 있었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는데.
고집쎈 사람은 3×3=8이라 주장하였고,
똑똑한 사람은 3×3=9이라 주장했습니다.
한참을 다투던 둘은 답답한 나머지 마을 원님께 찾아가 시비를 가려줄 것을 요청하였답니다.
원님이 한심스런 표정으로 둘을 쳐다본 뒤 고집쎈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3×3=8이라 말하였느냐?"
"네. 당연한 사실을 당연하게 말했는데 글쎄
이놈이 9라고 우기지 뭡니까?"
그러자 고을 원님은 다음과 같이 선고하였답니다.
"8이라 답한 놈은 풀어주고,
9라 답한 놈은 곤장을 다섯대를 쳐라!"
고집 쎈 사람은 똑똑한 사람을 놀리면서 그 자리를 떠났고,
똑똑한 사람은 억울하게 곤장을 맞았답니다.
곤장을 맞은 똑똑한 사람이 원님께 억울함을 하소연하자
원님의 대답은.
3×3=8이라고 말하는 아둔한 놈이랑 싸운 네놈이 !"
더 어리석은 놈 이니라!" ㅋㅋㅋ
웃고 하루 스타트해요^^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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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사람에게 수학을 안가르쳐야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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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원님이 2퍼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고집센 사람을 수학학원에 등록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마을 복지 차원에서~~~ 애민정신으로 ㅎㅎㅎ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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