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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오늘의 내모습이라고
구글이 기억을 끄집어 내어준다.
세월이란~
그렇게 하염없이 흘러만간다.
그날도 눈이와서 무등산을
갔었나보다.
그런데 4년이 지난 오늘은
마음만 무등산을 향한다.
나날이 그렇게 다르다~ㅎㅎ
희망으로 살자!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2.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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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지금도 그대로~희망님은 나이를 안먹군요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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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연뒤 아니구요??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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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군대 조교인줄~ 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