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일상으로 스며들었다..2년간 스탑되었던 수업을 해 달라는 연락이 왔다.날 도와주던 동네주민들도 다 떠났는데이제는 그 수업이 버거워지려한다이렇게 나이를 먹나보다..삶의 활역소였던 일이 버거워지려는 순간도 오는구나그래도 다시~~~~~~ 스타트....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