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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꿈을 꿨는데
귓속에서 뭔가 굵은것을
꺼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
희안한 꿈이다 생각하며
통기타 카페 구경왔는데..
성이님 간만에 와계시넹..
좋은꿈이였나?ㅋㅋ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3.08.02 -
답글 저도 마니 기다렸습죠~~ㅎ
댓글에서 성이님 닉넴 보이니
안도감이 듭니다!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3.08.02 -
답글 ㅎㅎ
로또 사셔요 ㅋㅋ
참 안맞는 로또 ㅎㅎ
막시므스님 보고싶었습니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