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 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차마 떨치고 갔습니다...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맹세는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한용운님은 님은 분명히 이성일꺼야 ㅎㅎㅎ라고 헛소리를 해 봅니다...가끔 읊조리는 님의 침묵... 작성자 Gommy 작성시간 23.10.3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