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사랑하라 라고 하나님께서 말했다..하나님의 사랑이 이리 어려운지 몰랐다...법륜스님의 말을 인용할 땐 눈치가 안 보이는데 하나님 말씀은 왜 눈치가 보이지? ㅎㅎ법륜스님이 말했다여기까지 살아온 것만으로넌 이미 장한것이라고.. 작성자 고미 (버뺀냥) 작성시간 24.04.23 이미지 확대 답글 자존감 뿜뿜인 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미 (버뺀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