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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휴가 이후로 구내식당에 줄을 서 기다리는데
60대 주방 여사님께서 지나가시면서 "부장님 되개 오랜만이시네요..."
라며....건내는 인삿말에 베시시 미소가 지어진다...
보잘 것 없는 나의 부재를 알고 계시다는 건.....
뵐때마다 건내던 상냥한 인사의 결과물이 아닐까?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31 -
답글 ㅎㅎㅎㅎㅎㅎ
상냥햇어?
음~~~~
증거? ㅎㅎㅎ
샹냥햇구나~~~~
무심코 건낸 한마디에
힘이 나고
괜시리 내맘에 충만함이 들게 하고 ..
그러더라~~
기분좋앗겟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