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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직설적으로 했던 말들은
그대 상처를 주게 되었고
그대에게 말없는 오랜 침묵은
그대 마음의 문을 닫게 했으니
내안에서 숨죽인 그 오랜 세월은
끝없는 미련으로 그때의 추억을 그리워하니
지우고 싶었던 그대 모든 기억도
이제 아련한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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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이제 봣네요
댓글을 ...
톡으로 보내시지...
이그
근데 밥사야해요 ㅋㅋ
련짱님과 나에게
콜~~~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14 -
답글 그 사과반 녹색책자 스캔자료 보내주세요 고미님~
그 책 너무 알찬 자료네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8.03 -
답글 와우 시인인가요?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