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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쓰는 편지

    1990년 발표, 노영심 작사, 작곡, 노래 :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질않아
    불을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 놓은 수많은 얘기속에
    그대에게 하고픈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04 '마음에 쓰는 편지199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앗 우루사님
    편지를 마음에 쓰지말고
    카페에 쓰세요
    그래야 생존여부 알수있어요 ^^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14
  • 답글
    우루사님
    살아계시나요?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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