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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완의 통나무 무대에서
잠시 무더위 식히며 수박을 먹는 사진...
주말을 오롯히 통공사에 반납했던 시절
선배들의 노고는 후배들을 늘 이롭게 한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8.2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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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루사님 먼가 울컥 혀븡만요
진심의 댓글 감동 작성자 성(成)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8.26 -
답글 초창기 멤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통나무가 정착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을 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직접 무대공사 사진을 카페에서 보았는데 고생아닌 희생을 했던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