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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플레너입니다
바쁘실줄 아오나
통나무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바라마지 않습니다
정기총회는 회를 더욱 공고히 거듭나게 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 의례입니다
회칙이 비현실성이 있는 부분
조금더 선명해야 하는 부분
보다 더 명확하고 정량화 되어야 하는부분을
가다듬는 그러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또한 차기 통나무호의 선장을 뽑는
통장선거의 날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1년간 집행한 소중한 회비결산의
시간입니다
끝으로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의 시간입니다
아낌없는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11.0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