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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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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포플러님 저도 뵙고 싶네요~~
근처에 가면 반가운 얼굴 뵈러 갈께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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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그리운사람중의 한분ᆢ카샤님ᆢ
좋은글 언제나 잘 읽고있답니다.
근처가시면 언제든 놀러오세요.^^
작성자
포플러
작성시간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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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 이런 사람이었으면...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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