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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을 공부만 시킬 것인가?
서울대를 나온 학생들은 무조건 존경을 받아야 하는가?
반에서 1~2등 한 친구들을 우리의 자식들한테 부러워할 대상으로 교육시켜야 하는가?
우리의 인재 등용 시스템이 과연 암기 위주의 공부를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을 부정하자는 소리는 아니다.
훌륭한 사람을 판단하는 문화가 단순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국의 이 모든 사태의 사회풍조는 결국
단순하게 가르친 가정교육의 시초인 것 같다.
인간은 어느 한쪽에 쏠린 시간과 경험은 다른쪽은 부족하기 마련이다.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5.01.04 -
답글 서울대는 폐교되어야합니다
엘리트들이 만드는 적폐세상
윤석열이를 가장 위대한 동문이라
했다죠?
쓰레기학교입니다
육사도 폐지해야합니다
내란 계엄전문양성소일뿐
경찰대도 폐지해야합니다
모두 쓰레기들일뿐
빌런들일뿐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