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 인생은 한 덩이 찰흙인지도 몰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하루하루 정성을 다해 빚어 나가는 거지.
    예쁘고, 아름답게, 멋지고, 사랑스럽게 말이야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8.31 '우리 인생은 한 덩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