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이가 든다는 것...
    잠도 줄고 근력도 줄고 먹는 것, 인간관계 모두 줄어든다. 배는 늘고 병도, 수다도 늘어난다.
    하지만 근심은 줄고 시간은 늘었으니 나이듦에 만족할 수 있다.
    불혹의 강을 건너 지천명에 앉아 비로소
    어렴풋이나마 나도 누군가에게 어른이고 선생이 되어야 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배우고 공부해 깨쳐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죽기 전에 후대에 남겨줄 것 그것이 아직도 내겐 너무 부족하다. 이순이 이순답기 위해선 지금 난 배보다 늘려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5.06.28
  • 답글
    이 나이에 근심이 늘었었는데ㅠㅠ
    준비되지 않는 자의 근심이라서...
    그래도 잘 해결되리라는 믿음으로 하루를^^ 나아가렵니다^^


    우리들의 스승님 샤피님도 화이팅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