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새벽에 수기님께서 꿈을 꾸시는지 몸을 꿈틀꿈틀 거리길레.... 악몽일까 싶어 살짝 깨워드렸죠~

    막스 : 뭔꿈 꿨어 왜 꿈틀거려??
    수기 : 웅얼웅얼 거리다 선명하게... "돌려차기 하느라고~"
    막스 : 뭥? 누굴 돌려 차.......????
    수기 : 음야 음야...
    막스 : ...............!!!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08:51 new
  • ■ 제10회 광주통기타 나무 정기공연
    ㄴ 광산구 청소년수련관 공연장
    ㄴ 11월 28일 / 토요일

    정기공연 팀 짜셨죠?
    안 짰다구요? 헉 ~~~~

    더 늦기전에 팀짜서 연습들어가세요~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9.09 '■ 제10회 광주통기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 순간 끝말잇긴줄.... 상처 할뻔...ㅋㅋ
    아직 술이 안깸요..ㅜㅜ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9.08
  • 기상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9.08
  • 8월 마지막째주 청소조 후기가 안올라왔네요~ㅎ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9.01
  • 잔디님이 고민을 하신다.
    수업을 가야하나? 개인 일정을 봐야하나?~~

    핑크 빛깔 잔디님의 머리에서 김이 난다.
    고민하시나 보다. 또, 고민을 하시나 보다.
    김이 모락모락 ~~~~ ~~ ~~ ~~~

    핑크 빛깔 잔디님이 결단을 내리셨다.
    '그래 결심했어,.....수업을 가자 ~~~'
    역시, 모범생 잔디님 ^^~~~

    잔디님은 핑크 빛깔 모범생 ㅎㅎㅎ
    핑크빛깔 모범생 잔디님!! ~~~~^^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8.27 '잔디님이 고민을 하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드는 반복하다 보니 어찌어찌 되는것같은데..
    가사는 왜케 안외워지는지...ㅠ

    고딩때도 잘 안써본 깜지를 나이 50되서 써봅니다.ㅋ

    악보 안보고 한곡 불러보기가
    이리 어렵네요.. ㅡ.,ㅡ 쩝....

    회원님들은 어떠하십니까요~~~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8.24 '코드는 반복하다 보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거 올리면 난 듁을까? 구름님 손에?

    나 듁지 말라고 댓글에 점 하나씩 찍어주세요^^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8.20 '이거 올리면 난 듁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다들 바쁘신 모양입니다~ㅎ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8.20 '요즘 다들 바쁘신 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족여행 준비중인데..

    어느틈에 이러고 있었는지...

    이건 자기도 데려가달라는 시그널인가요?

    어쩌죠? ㅠㅠ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8.13 '가족여행 준비중인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검은 옷보다 하얀색 옷이 더 시원한 것은 다 아시죠?
    양산은 반대입니다. 대기 온도보다 대지복사열이 더 강하므로 흰색 양산은 대지복사열을 머리나 얼굴로 다시 반사합니다. 반면 검은색 양산은 복사열을 흡수하므로 훨씬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세요 아주머님들~~^^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6.08.06
  • 덥고 짜증 난다고 괜히 옆 사람에게 화내지 않기~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8.05
  • 감자도 이뻤다..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7.30 '감자도 이뻤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늘이 이뻤다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7.28 '하늘이 이뻤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준비되지 않은 이별을 하여야 하는 이가 있습니다.

    너무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이라 엄청 큰 아쉬움을 남기고 그리움을 만들어 냅니다.

    그가 얼마나 가슴 아파할지 상상 할 수 없습니다.

    ' 준비되지 않은 이별 '

    어쩌면 이것은... 이별의 아픔을 오랫동안 크게 느낄 수 없도록 하늘이 베풀어 준 또 다른 작은 배려가 아닐까?.. 위로해 봅니다.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7.20
  • 허다보면?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 26.07.14 '허다보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뭔일로 어제는 수기님이 운암동 전집 막걸리로 저를 꼬셨습니다.

    유혹어 넘어가지 않았습니다.ㅎㅎ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7.09
  • 꽃봉오리 올라와요

    추운 겨울
    유난히 추운날... 걸어서 출근후
    샴실에서 따뜻한 커피에 몸을 녹이며 행복을 만킥...
    그 때 내 눈에 띈 복도에서 추위에 껄고 있는 초록이
    너도 춥지? 하며 뜨건물을 부어주던 고미
    순간 잎이 까맣게 변하고 .. 번뜩 정신차린 고미 ...
    그리고
    데쳐진 초록이 ...
    아뿔사 ㅎㅎㅎ 이 아이들은 식물이지..
    끓은물에 데쳐지는 식물...

    일부 살아남은 초록이가 삶을 이어가기를 기도했어..
    아이고 미안하다 ㅎㅎㅎ 살자.. 살아내지..


    그 초록이가 또 꽃이 피네 ㅋㅋ
    작성자 미지 작성시간 26.07.02 '꽃봉오리 올라와요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덥다...
    노력해서 안되는 일도 있다
    작성자 미지 작성시간 26.06.24
  • 막걸리 한잔하기에 딱 좋은 날 아닙니까??ㅎ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6.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