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새벽에 수기님께서 꿈을 꾸시는지 몸을 꿈틀꿈틀 거리길레.... 악몽일까 싶어 살짝 깨워드렸죠~
막스 : 뭔꿈 꿨어 왜 꿈틀거려??
수기 : 웅얼웅얼 거리다 선명하게... "돌려차기 하느라고~"
막스 : 뭥? 누굴 돌려 차.......????
수기 : 음야 음야...
막스 : ...............!!!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08:51 new -
검은 옷보다 하얀색 옷이 더 시원한 것은 다 아시죠?
양산은 반대입니다. 대기 온도보다 대지복사열이 더 강하므로 흰색 양산은 대지복사열을 머리나 얼굴로 다시 반사합니다. 반면 검은색 양산은 복사열을 흡수하므로 훨씬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세요 아주머님들~~^^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6.08.06 -
준비되지 않은 이별을 하여야 하는 이가 있습니다.
너무 갑작스레 찾아온 이별이라 엄청 큰 아쉬움을 남기고 그리움을 만들어 냅니다.
그가 얼마나 가슴 아파할지 상상 할 수 없습니다.
' 준비되지 않은 이별 '
어쩌면 이것은... 이별의 아픔을 오랫동안 크게 느낄 수 없도록 하늘이 베풀어 준 또 다른 작은 배려가 아닐까?.. 위로해 봅니다.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