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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시라게서 내립니다이 ㅎ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6.27
  • 11 27 일요일 통기타나무 정기공연
    (그담날 년차예정 ㅎㅎ)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6.26 '11  27  일요일  통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쁘네요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6.18 '이쁘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양의 기운충만~~^^
    바라보고 잇노라니 에너지충전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18 '양의 기운충만~~^^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 공간은 고미 공간인가?


    난 몇층갈까요?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16 '이 공간은 고미 공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격하게 아무것도 하기 시른 날~~~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16 '격하게 아무것도 하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난 몰 심엇을까?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13 '난 몰 심엇을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쩜 어디서든
    오롯이 그 자신인
    그런 패션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다.

    [걷는독서-박노해]





    나 자신이 나의 패션?
    음 ~~~~
    "난 나야~~~~"라지만 그래도 나의 모습은
    상대가 판단하는 나의 비중이 크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09 '어쩜 어디서든 오롯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병원이다.
    어르신께서 간호사의 말을 이해를 못하신다..
    참나원!!!
    그렇다고 저리 설명하나?
    좀 ~~~ 친절하게 설명해도 되련만..
    이해 못하는 어르신이 문제가 아니라
    설명력 떨어지는 간호사가 문제다

    ㅎㅎㅎㅎ

    앗.. 그럼 내가 문제구나
    울 애들 이해 못하는거
    ㅎㅎㅎㅎ
    오늘은 웃으며 재설명 해줘야겠다 ㅎㅎ

    고미의 반성^^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08
  • 그저 비가 와서 좋다는 쎄봉님

    444에도 좋아라 하신다~~~~^^.


    .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05 '그저 비가 와서 좋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세잎클러버 ㅡ 행복
    네잎클로버 ㅡ 행운

    행운 기다리지 말고
    도처에 널린 행복을누리세요^^

    어찌보면 쉽고 어찌보면 어렵고~~.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6.02 '세잎클러버 ㅡ 행복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 큰 아줌마가 왜 귀엽지? ㅎㅎㅎ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31 '다 큰 아줌마가 왜 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헉 너무 이쁘다~~~



    허락없이 올려두 되나모르겠습니다
    같이 행복하자고 올렸는데
    내리시라면 언능 내릴께요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21 '헉 너무 이쁘다~~~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역국은 먹었니?
    하긴 다사랑님께서 맛있게 끓여줬겠지?
    ㅎㅎㅎㅎ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20
  • 정말 좋은 옷차림은~~~~?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19 '정말 좋은 옷차림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 어디갔을까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5.17
  • 다 고미보다
    덜 이뻣다
    ㅎㅎ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2.05.16
  • 난 꽃이였다 ㅎㅎㅎㅎ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16 '난 꽃이였다 ㅎㅎㅎ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얼굴은 초청장 마음은 신용장★

    아름다운 얼굴이 초청장이라면
    아름다운 마음은 신용장입니다.

    초청장은 유효 기간이 있지만
    신용장은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누며,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절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다는 말인가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겠지요.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은 우리의 인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이렇게 속절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 버립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다 그런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고 살아야 되겠지요.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14 '★얼굴은 초청장 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가 일상으로 스며들었다..
    2년간 스탑되었던 수업을 해 달라는 연락이 왔다.
    날 도와주던 동네주민들도 다 떠났는데
    이제는 그 수업이 버거워지려한다
    이렇게 나이를 먹나보다..
    삶의 활역소였던 일이 버거워지려는 순간도 오는구나

    그래도 다시~~~~~~ 스타트....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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