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하루에 30분리라도 걷자 ...
    서 있는건 운동이 아니다...
    하하
    이리 안 걷고 사는데 왜 피건하지?
    오늘은 만보 도전?
    에잇...포기 ㅋㅋ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9.16 '하루에 30분리라도 걷'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앤처럼..
    자기만의 색깔로
    자신만의 향기로
    살아가도 좋다~~~
    앤처럼^^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9.13 '앤처럼..자기만의 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금을 좋아한다..
    짠 맛....
    너무 짜서.. 퇫퇫 하지만
    그러나 꼭 필요한 ...

    앗..
    통에도 소금이 있다..
    꼭 필요한 소금 ...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9.09 '난소금을 좋아한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득 2022년이 그립다
    그리움은 세월을 역주행하려하고
    절박함은 그 세월을 허락하지 않는다

    문득 세월을 복기해본다
    외로움이 수놓고 간 자리엔
    벅차오르만치 2022년을 사무친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9.09
  • 또 정기공연
    누군가는 밥상을 차리려
    또 열일을 합니다 ..

    열일하는 통장 밎 운영진분들 고생하시네요^^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9.08 '또 정기공연누군가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이 또 온다..



    아 놔~~~~ 또 스티커~
    언능 이사를 가야겠다..
    나쁜 아파트 ㅋㅋ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9.05 '잠이 또 온다..아 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또 온다...
    이제 그만 오세요 ㅠㅠ
    비님아 이제그만 ㅠ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31 '비가 또 온다...이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은 오고
    손님은 없고...
    잠이 손님을 쫓아내나보다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28 '잠은 오고손님은 없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누군가 그랬다...

    "자기비하 농담하지 마세요^^~~"

    격하게 공감...
    이 말을 들으니 소금이가 생각난다..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24 '누군가 그랬다..."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길만 가자...
    회비 완납해야겠다 ㅋㅋ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18 '한길만 가자...회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명력이 강한 고무나무 ㅋㅋ
    잡초처럼.. 뱅갈고무나무처럼...오래 살자...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12 '생명력이 강한 고무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비가 무섭게 내리고
    번개 장난이 아니고...
    다들 무사하시나요?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8.04
  • 시간이 유수같다더니..
    벌써 5년을 더 늙어버렸다..
    한 때는 날씬 했던 적도 있었고
    한 때는 .. 예뻤던 적도 있었고..
    이젠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라
    힘이 없어 떨궈진네 ㅎㅎ

    넌 어쩜 꼿꼿이 하늘을 쳐다보니?
    젊어서 좋~~~겠다 ㅋㅋ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7.30 '시간이 유수같다더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욕을 많이 하면 욕이 늘듯이
    화를 많이 내면 화도 늘기 마련이다.

    ​좋은 과일은 출산지가 증명하듯
    좋은 사람도 부모가 증명하는 법이다.

    ​져도 칭찬받는 싸움은 강자와의 싸움이고
    이겨도 욕먹는 싸움은 약자와의 싸움이다.

    ​수돗물은 필요하지 않을 때 잠궈야 하듯
    말도 틀 때와 잠글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7.25 '♧ 욕을 많이 하면 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가 길다가 멘홀에 빠지면

    맨홀 뚜껑 덮어주는 따뜻한 친구가

    생겼다..

    아니 있어 오고 있다...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7.24 '난내가 길다가 멘홀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너를 위해 착한 바람이 되고 싶다.....

    ㅡ나태주





    나를 위한 착한 바람을 갖고 싶다 ..


    착한 바람이 되고 싶진 않다 ㅎㅎㅎㅎ

    ㅡ미지

    착한 바람 찾으러 떠아야하나?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7.22 '너를 위해 착한 바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무슨일로 행복하실껀가요? 작성자 Mi ji (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5.07.14 '오늘은 무슨일로 행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젠...
    취미 생활보단 생계의 전투속으로 ..
    우물안의 개구리의 행복함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나만의 우물로 ㅎㅎ
    역시 난 우물이 좋아여
    닉네임을 청개굴? ㅎㅎ
    blue frog 가 아닌 tree frog
    ㅋㅋ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7.09
  • 수학 1타 강사인 정승제도
    아직도 수학문제를 푼다네요

    연습만이 살길..




    https://youtube.com/shorts/qW185_ltiK0?si=JPNqlqSxOmU3-pEW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7.07
  • 갈등

    칡나무는 나무를 휘감을때 시계방향으로 감고
    등나무는 나무를 휘감을때 반시계방향으로 감는다

    그래서 나무는
    칡나무와 등나무가 상극이고
    결국 나무는 고사하여 죽는다

    칡 갈, 등나무 등
    갈등...

    갈등은 이렇게 모드것을 병폐화하고
    죽이는 주범이다

    갈등해소에는 역시 소통만한게 없다
    서로 친하지 않아도
    소통속에 갈등은 치유되게 될 것이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7.0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