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 최창희, 백마야 울지마라 3절까지

작성자혜성|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데

거치른 타관길에 주막은 멀다

옥수수 익어가는 가을 벌판에

또 다시 고향 생각 엉키는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고향을 등에 두고 흘러 가기는

네 신세 내 신세가 다를게 없다

끝없는 지평선을 고향이거니

인생을 새 희망에 바라며 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고삐에 방울 소리 구슬피 들려

나그네 가슴 속을 슬프게 하나

희미한 등불 뵈는 마을을 찾아

오늘 밤 꿈자리를 만들어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姜英淑(본명;朴魯洪,타명;李扶風,李蘆澒) 作詞

全吾承(본명;全鳳壽,타명;世鼓石,世鼓千,全吾星) 作編曲

명국환 노래

 

1954년 오아시스레코드

 

〈白馬야 울지마라〉는 가수 明國煥님이 1954년에 오아시스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悲愛 부루스;77593/朴慶遠〉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姜英淑(본명;朴魯洪,타명;李扶風,李蘆澒)作詞/全吾承(본명;全鳳壽,타명;世鼓石,世鼓千,全吾星)作編曲의 작품인데,

1963년에 10인치 음반에 실려 재발매 된 이후,여러 차례 재발매되었으며,

나훈아,김용임,문주란,박일남님 등 많은 가수들이 다시 불렀습니다.

 

音盤情報 : 雲水衲子님

 

유튜브 윤섭 TV 영상, 『소안 최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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