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원, 만리포 사랑 작성자혜성|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똑딱선 기적 소리 젊은 꿈을 싣고서 갈매기 노래하는 만리포라 내사랑 그립고 안타까운 울던 밤아 안녕히 희망의 꽂구름도 둥실둥실 춤춘다 점 찍은 작은섬을 굽이굽이 돌아서 구십리 뱃길 위에 은비늘이 곱구나 그대와 마주 앉아 불러보는 샹송 노젓는 뱃사공도 벙실벙실 웃는다 半夜月 作詞 金敎聲 作曲 박경원 노래 혜성 cove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