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니 / Cavalleria Rusticana 오페라 중에 "오렌지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Gli aranci olezzano)

작성자하얀 첼로|작성시간10.05.03|조회수56 목록 댓글 0

 

 

 

 





Pietro Mascani(1863-1945)
Cavalleria Rusticana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가 초연된 것은 1890년이다.
연주시간은 비록 70분 남짓이지만, 그 속에는 뜨거운 시칠리아인들의 사랑과
열정과 피가 들끓는다.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초연 바로 다음 날부터 마스카니는 전 이탈
리아를 떠들썩하게 만든 유명인사가 되었는데, 이탈리아 오페라 레퍼토리로
서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되었으며, 베리스모 오페라 중에서는 아직도
최고의 자리를 누리고 있다

너무나 유명하고 아름다운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별처럼 빛나는 그야말로 명곡 중의 명곡이어서, 오늘날 우리들에게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마스카니의 명작이다.

 




마스카니가 8일만에 작곡한 1막 2장의 짧은 작품이지만

아름다운 음악과 풍부한 극적 내용으로 인한 마스카니의

출세작이자 대표작 입니다


합창을 듣고있노라면 마치 오렌지 향기가 가득 넘쳐나는

듯한 묘한분위기에 휩싸이곤 하는....

여성합창과 남성합창이 번갈아 나오다 이어 여성합창이

"오렌지꽃 향기에 신록은 짙어지고 종달새 지저귀네"를 부르면

꿈을 꾸는것 같은 아름다운 환상에 도취되지요~


Pietro Mascani/Cavalleria Rusticana

오렌지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Gli aranci olezz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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