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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뭉게 하늘반

건강한 밥상

작성자하늘반 선생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0

지난번 우라 친구들이 작은 텃밭에 직접 심은
상추가 어느새 자라 무성해 졌지요.
많이 자란 상추를 탐색해보고
직접 따서 씻어보았답니다.
조리사 선생님의 손을 다시한번 거쳐 깨끗하게 씻은 후
점심시간 맛있게 쌈을 싸 먹어 보았네요
채소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한 두 쌈 정도
먹어보고 내가 기른 채소의 맛을 느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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