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한켠의 작은 논에 모심기를 해봅니다
다람쥐 선생님의 지도 아래
예쁜 손 모아 꾹꾹 눌러 모를 심어보았지요.
우리 밥상애 올라오기까지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벼의 성장을 잘 지켜보시로 약속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또 빨갛게 익은 앵두나무에서 앵두를 따먹으며
더운 여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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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한켠의 작은 논에 모심기를 해봅니다
다람쥐 선생님의 지도 아래
예쁜 손 모아 꾹꾹 눌러 모를 심어보았지요.
우리 밥상애 올라오기까지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벼의 성장을 잘 지켜보시로 약속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또 빨갛게 익은 앵두나무에서 앵두를 따먹으며
더운 여름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