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연관 체험으로 시장에 다녀왔어요.
예쁜 지갑을 손수 꾸미고
무엇을 살지 계획도 해봅니다.
바구니 들고 오늘은 중앙시장으로 고고~~
수많은 물건들과 가게, 상인들과 여러가지 풍경들에
시선을 자꾸 뺏겼지만 너무 신기하고 즐거운 체험이었네요. 바구니 가득 장을 본 아이들의 얼굴에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이날은. 엄마 선생님으로. 김예은 김우아 최윤서 친구의 어머님들깨서 같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더운 하루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A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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