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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뭉게 하늘반

현충탑 헌화

작성자하늘반 선생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올해도
현충탑에 다녀왔어요.
멋진 군인모자를 쓰고
나라를 위햐 목숨바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왔답니다. 많이 덥긴 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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