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는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둘러보고
직접 계획했던 사고 싶은 물건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장견학을 다녀왔어요.
“○○ 사러 왔어요!” “이거 얼마예요?”
수박 지갑에서 돈을 꺼내 건네고 “감사합니다~” 인사도 씩씩하게 해보는 열매반 친구들♡
미리 계획한 물건도 사고, 눈에 들어온 물건을 보며 “이것도 사고 싶어요!” 이야기하기도 하며 아이들만의 작은 장보기가 펼쳐졌답니다.
직접 고르고, 계산하고, 담아보며 우리 동네 시장을 가까이 경험해 본 알찬 하루!
안전하고 즐거운 장보기를 도와주시며
함께해주신 정하린 엄마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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