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알록달록 야채피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를 빵칼로 조심스럽게 썰어보며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았어요.
또한 당근, 양파, 비트 등 여러 채소를 살펴보며 색깔과 모양의 차이도 알아보았답니다.
준비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아 피클을 만들자 아이들은 "무지개 같아요!", "빨리 먹어보고 싶어요!" 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알록달록 피클을
하원길에 조심조심 들고가며 맛있게 익기를 기다려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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