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랑살랑 풀잎반

날이 너무 좋아서 다녀온 산책길🫐

작성자풀잎반 교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37 목록 댓글 0

날씨가 좋아 놀이터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이후 양산처럼 우산을 쓰고 산책을 나가 고구마밭에 들러 고구마가 잘 자라고 있는지 살펴보았어요.

아이들은 "고구마도 더우니까 우산이 필요해요!" 하며 고구마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숲 선생님과 함께 블루베리를 구경하던 중 농장 사장님께서 블루베리를 나누어 주셔서 직접 맛보는 특별한 경험도 했어요.

"새콤달콤해요!", "하나 더 먹고 싶어요!" 하며 즐겁게 먹는 모습이 귀여웠답니다.

다양한 바깥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에는
낮잠 시간에 꿀잠을 자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다보니
사진이 골고루 있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