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새싹이들은
알에서 태어나는 아기동물이
들어 있는 알풍선으로 놀이했어요.
오늘은 신문지와 벽돌 블록을 이용해
아기동물들이 지낼 둥지를
만들어 보고 동물들을 꺼내볼거에요
아가야~~잘있니?
매일 인사하는 새싹이들이었답니다.
아기동물들이 나올수 있도록
책을 보고 둥지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며
신문지를 찢어봅니다.
벽돌블럭을 쌓아 둥지를 만들어요
신문지도 넣어주고
알도 소중하게 넣어주었어요^^
알풍선을 열어보니
알에서 아기동물이 나왔어요!
뱀, 펭귄, 거북이, 병아리, 악어
알에서 태어나는 아기동물의 이름을
이야기해보아요^^
둥지에서 아기동물을 꺼내서
소중하게 관찰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 새싹이들입니다.
오늘은 텃밭에 형님들이 심어놓은
오이도 구경하러 갔어요^^
큰 오이가 두개나 열려있어요!!
오이도 두개 따오고
고추도 한개씩 따보았어요^^
나뭇가지를 이용해
둥지만들기도 하고
꽃잎반 친구들과 함께
비눗방울놀이도 하고
자전거도 탑니다^^
새싹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교실로 돌아와 깨끗하게 씻은
오이와 고추를 맛보았어요^^
맛보는 새싹이들의 다양한 표정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오이를 얇게 썰어서
오이마사지도 해보았어요
예뻐지고 하얘진다고 하니
얼른 눕는 새싹이들^^
선생님이 붙여주는 오이가
시원하대요♡
까르르~~ 까르르~~
오이를 얼굴에 붙여놓고
웃음이 멈추질 않는 새싹이들입니다.
세수를 한 후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면서
"선생님, 얼굴이 하얘졌어요!"
"예뻐졌어요!", "잘생겨졌어요!"
이야기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새싹반이었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