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요리활동으로
야채피클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새싹이들은 직접
오이, 양배추, 피망을 관찰해 보고
손으로 만져보았어요
안전하게 사용법을 들은 후
칼을 이용해 야채를 썰어보아요!
단단한 오이를 자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힘을 주며 열심히 잘라보고
집중하며 끝까지
잘 썰어내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기특한 새싹이들이랍니다♡
썰어 놓은 오이와 양배추, 피망을
병에 차곡차곡 담으며
"내가 만들었어요!" 하고
뿌듯해하는 새싹이들이었어요.
짜잔!! 하면서 좋아하는
우리 새싹반 아이들♡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담아보는 경험을 통해
요리에 대한 관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
우리 새싹이들이 직접 담은
정성스럽고 맛있는 피클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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