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故 이태석 신부님 작사, 작곡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을
왜
당신은 보고만 있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주께 물었네
세상엔 죄인들과 닫힌 감옥이 있어야만 하고
인간은 고통 속에서 번민해야 하느냐고
조용한 침묵 속에서 주 말씀 하셨지
사랑, 사랑, 사랑
오직 서로 사랑하라고
난 영원히 기도하리라
세계 평화 위해
난 사랑하리라
내 모든 것 바쳐
★ 울지마 톤즈 (2011년 7월 )영화를 보고나서 (들국화)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접했고 천사같이 맑고 밝은 이태석 신부님!
항상 웃는얼굴 그모습 끝없는 사랑의봉사로
예수님의 분신이신 우리의 이태석 사랑 신부님!
나는 감격에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났고
깊고 깊은 끝없는 사랑속에 산 봉사를 알았지요
그 뒤엔 훌륭하신 어머님이, 믿음의가족이 계셨고
우리신부님의 천사마음 천성이고 믿음의 힘 이라.
그냥 안타깝고 왜? 왜? 하느님은 급하셨을가?
나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케냐 수단의 주민들의 모습 생활 환경 우리로서는
상상할수도없는 역경에서 하루 하루 겨우 목슴만
숨만 쉬기조자 힘든 사람들 배가 얼마나 곺을까?
가슴이 찡하며 아프네요 .
참 봉사로 베풀며 살아야지..다짐합니다.
다운받아 올리니 많은 감상 바랍니다.
※ 이상은 들국화님의 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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