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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사의 봄

할미꽃이 피었습니다.

작성자아랑개비|작성시간17.03.30|조회수58 목록 댓글 0

 

 

 

 

 

 

 

 

 

 

3월29일 다녀갑니다.

1년여 만에 찾아 온 무심사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네요.

 

스님의 따스한 미소는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뭘 자꾸 먹어라는 말씀도

여전하시구요 ~~

 

따뜻한 커피 한 잔

감사히 마시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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