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 다녀갑니다.
1년여 만에 찾아 온 무심사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네요.
스님의 따스한 미소는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뭘 자꾸 먹어라는 말씀도
여전하시구요 ~~
따뜻한 커피 한 잔
감사히 마시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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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 다녀갑니다.
1년여 만에 찾아 온 무심사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네요.
스님의 따스한 미소는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뭘 자꾸 먹어라는 말씀도
여전하시구요 ~~
따뜻한 커피 한 잔
감사히 마시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