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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엄마 여자..분들 글을 볼때마다 지난날이 떠올려집니다.
지금의 저 상황에 얼마나 분하고 꽤씸하고 기가찰것이며..
인생을 좀 더 많이 산 제가 감히 말합니다
왜 그때 한살이라도 더 젊어 결단을 내지 못하고 질질끌려다니며 바보처럼 살았나.. 이것이 지금 제일 후회가 될뿐이지
제발들..그깟 가치도없는 한 사내때문에 죽네 사네.. 본인인생 개판 만들지 말고 필요없는 쓰레기는 분리수거도 필요없삼 통째로 재활용도 하지말고 버리세요
공장으로 가던 누가 주워가던 신경끊고 내 건강부터 챙기고 인생 짧아요
즐겁게 살다가 웃으며 가야지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