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상태였는데 점점 퍼즐이 맞추어지니 참 기분이 새롭네요. 오늘도 이것저것 뒤지다 하나 건진 건 덕분에 의아했던게 풀리며 그동안 모았던 증거들의 앞뒤상황과 맞아떨어지니 진짜 탐정이 된 기분입니다... 작성자 감사하는 사람 작성시간 14.11.05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