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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났으니 상처는 남았죠^^ 그러나 이제 내인생에 치중하고 살렵니다 남편 떄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여....행복해지고 싶어여 ....늦게 와도 바로 앞에서 휴대폰이 와도 무관심 해지니 맘이 편해여....집착함 힘들어여 내려 놓으세여....^^ 바람끼없는 남잔 없는거같아여.....^^ 요즘 운동도 일도 열심히 하면서 이뻐졌단 소리도 듣고...인생이 그렇게 힘든건 아니에여...^^ 그리고 남편의 바람이 이혼의 이유는 꼭아니라고 생각드네여 ..딴남자도 다 마찬가질테니...전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싶어여..... ^^ 남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여....사랑은 영원한게 없다는걸 알았죠? 다들 넘 낙심 마세여....^^ 바람은 바람이니까....^^ 작성자 dlaltnr 작성시간 11.06.17
  • 답글 남편이 아니 그냥 한집에 사는 계약 결혼이라 생각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평생 계약 그계약은 한쪽이 어기면 끝이죠 ....하지만 남편은 그게 싶지 않으니 그냥 잇는듯 없는듯 하시고 알콩 달콩 사세요 ....혼자서라도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6.25
  • 답글 남편과 친구처럼 지낸다는 말씀 저랑 똑같군요. 이혼의 이유가 꼭 바람이 아니란 말도 공감하고요.
    하지만 붕괴된 신뢰감은 다시 쌓긴 힘들것 같아요.
    작성자 내생각 작성시간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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