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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이 사이트를 알고 시간만 나면 새로운 글이 있나 둘러보게됩니다.
    경륜만큼이나 내 젊은날 구질구질하게 살았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애닳아서 나와같은 인생은 더는 없었으면 해서..
    올때마다 느끼는건 이 홈피 쥔님도 남자이신데 한번의바람이라도 ..경험이란게 있을까 없으실까..묘한 궁금증이 발동하네요
    너무 여자들 심리를 잘알아서 도깨비같으실것 같습니다 *^^*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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