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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남편놈이 벌여놓고 상처와 아픔은 저와아이들이 고스란이 받고 있는데 그놈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벌써 잊고 삽니다. 이젠 그만 아파하고 슬퍼하려 합니다. 저와 아이들에 인생이 불쌍하고 억울하가기 때문에요 . 돈벌어오는 하인놈으로나 생각하기로 하고 이제 그만 남편으로 부터 독립을 하려고 합니다. 제테크도 저만을 위해서 할것이구요 정서적이나 경제적으로 홀로서기 시작하려구 합니다.물론 아이들도 잘 보살피면서요. 작성자 이순자 작성시간 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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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간 저도 머슴 이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짝짝짝
작성자 빙그레 웃지요 작성시간 11.07.06 -
답글 잘하셨어요 ..자기 자신이 제일 소중하죠 ...
너무 생각 잘하셔서 박수쳐주고 싶네요 ..짝짝짝 ...힘내세요 ... 작성자 별사탕 작성시간 1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