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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게 힘듭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애들을보면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말 실감합니다 작성자 오링 작성시간 14.11.12 -
답글 저두 사춘기 아이들이 있어요 참 힘드네요 오늘 첨 들어왔는데 공감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 인생공부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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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이혼과 호적상 부부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매일 갈등 중입니다.
둘째가 후년이면 성인이 되는데도,,, 결론 내리는게 쉽지가 않네요... 작성자 동행 작성시간 14.11.13 -
답글 저도 같은 상태로 괴로워하고 있어요. 하루에도 이혼과 가정을 지키자는 맘이 수도 없이 교차하고 애들을 위해 이혼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명분상의 가정을 지켜야 하는건지... 참담해요.... 작성자 계륵 작성시간 1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