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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자존감이 최악일때... 저보다 젊고 이쁜 초등동창이랑 놀아난 남편때문에 정말 죽고싶었어요... 이를 악물고 참고있습니다... 절 제일 믿고있을때... 그때 저도 똑같이 뒤통수를 칠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작성자 순진한거니바보인거니 작성시간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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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인간 가장 힘들때 배신을 해주려고요..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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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부인들은 아이 키우고 살림사느라 변변한 외출복 하나없이 아끼며 거울 본지도 오래건만... 밖에서 잘 가꾸고 다니는 여자들에게 혹해서 바람이나 피우다니... 정말 지난 세월이 허무합니다... 작성자 계륵 작성시간 1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