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나름 이분야에 잘난척 하는 사람이 와서 까페를 휘저어 놓는바람에 다른분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메일주소는 몇개는 지운듯한데 ... 여기 죽을많큼 힘들어 오는 아내들이 행여.. 혹시나..가 설마가 될까 걱정스럽다아주 오래전에 그랬으니까.. 되려 주민번호도용하고 협박이되고 몇년을 힘들었던 기억이있다그래서 젊은아내들이 걱정이 된다 노파심이였음 좋겠다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