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맞는 주말...잠 안오는 밤...그년 옆에끼고 자고있을 개놈생각에 생각하지말아야지하면서도 아기자는 모습보며 또 버텨봅니다둘의 도주가 부디 비루하고 처량하고 한심해 빨리 끝나길...아직 안떨어진 그들땜에 그년 소송 배상액도 이 놈이 만들어주지느않을지 환장하는 밤이네요... 작성자 바다가 조아 작성시간 14.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