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우다가도 그래 내가 참자 하고 또 넘어 가네요 .. 저는 싸우는게 제일 싫어요 그래서 항상 당하고 살지만요 ... 그래도 남편이 일열심히 하고 집에 꼬박 꼬박 들어오고 애들한테도 잘하고 하니간 그냥 놔둘려구요 .. 제가 갱년기 인가봐요 괜히 우룰해지고 짜증이 나는거 보면요 .. 병원에을 가봐야 될것 같아요 ....작성자별사탕작성시간11.07.04
답글어제 술한잔했지요 .. 그런데 남편이 지금 하는일이 너무 힘드니깐 일끝나고 나서 이야기 하자고 하네요 .. 그리고 여자관계는 깨끗하고 믿어달라고 하네요 .. 그래서 믿기로 햇어요 ...어제 술집에서 한잔햇거든요 그런데 아무런 의심가는건 없구요 문자도 없구요 . 워낙에 고객들한테 전화가 많이 와서 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 그래서 그냥 지금처럼 잘지내기로 했어요 .. 마음비웟어요 저만 위해서 꾸미고 살려구요 ....작성자별사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5
답글별님 저녁엔 남편분과 둘이 오붓이 와인한잔 하면서 슬쩍 지금의심정을 터놓아 봐요 긴장했던 맘들이 풀어져서 그런건 아닐까요?작성자니어작성시간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