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서 그짓하는 새끼나...숨어서 새벽에 그짓하러 오는넘 받아주는 년이나...남의 맘에 생채기 내고숨어서하는 주제에사랑은 개뿔발정난 ...가벼운 년놈일뿐근데왜 속상하지? 작성자 얼라eve 작성시간 14.11.23 답글 울집 개놈이 새벽부터나가 그년이랑 그짓 연겊어 이틀을 그랬다죠 발정난 똥개새끼들 지금은 둘이 도주하여 살림차리고있으니 매일 뒹굴겠죠 더러운 년놈들 작성자 바다가 조아 작성시간 14.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