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잊고있던 말들이 갑자기 생각나 오늘 하루종일 가슴에 비수처럼 콕콕 박힌다. 어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내가 난도질 되고 있다... 작성자 지우개s 작성시간 14.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