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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 말씀처럼 조금씩 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바람핀 남편은 지금 집에 올인중입니다. 정말 잘해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어제는 빨래건조대 새로 사려고 인터넷 여기저기를 뒤져서 마음에 드는 걸 찾아놨더군요. 어떤게 좋냐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어째든 생활반경 넓히기, 하고 싶은 일하기,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기 등... 내가 최우선인 생활하고 있으니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우리 여자들은 척~ 잘하자나요 알면서도 모르는척.모르면서도 다 알고있는척 화나도 안그런척 ㅎㅎ
건조대 맘에 드는걸로 골라놨음 우리자기 쵝오~!!! 궁뎅이 토닥토닥 뽀뽀 ~` 하면서도...
절대로 마음은 놓지말고 표시내지말고 주시해야합니다
바람에 맛들인 남자들 완전한 올인은 자신도 힘들거던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