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글에서 언급하지만, 이혼보다는 가정회복으로 가야하지만 정 이혼을 해야한다하더라도 이혼은, 아내가 원할때, 원하는 조건과, 원하는 방법으로 하셔야 후회가 남지 않는답니다. 물론, 이혼 전에 두 사람을 응징하고 갈라 놓는 것은 필수이구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버티다보면 언젠가 정상에 오르는 법이기에, 힙겹더라도 남편의 난동에 조금만 더 버텨내셔야 합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