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어요..여기 글들을 보니 정말 제 일같네요..하지만 제일 힘든말들은 몇달혹은 몇년후에 또 바람난다는 소리ㅠㅠ 착실하게 잘 하는 남편들은 없는건가요? 작성자 나비양 작성시간 14.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