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리산에서 나온지 십년됐답니다^^ 도닦는여자님도 하루빨리 하산할날 기대할게요 ㅋㅋ작성자니어작성시간11.07.17
답글도는요.. 우리 남편이랑 결혼 하던 그 순간부터 쭉~ 닦는 중입니다. 그렇게 도 닦지 않고서는 도저히 견뎌 낼수 없는 시댁과 효자 남편이 있었기 때문이 이었죠.. 그런데.. 이렇게 바람 까지 펴줘서.. ㅎㅎ 도를 더 닦아야 하는 상태 입니다. 어쩌다가.. 에고에고.. 저의 십자가 겠죠.. ㅠㅠ작성자도닦는 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14
답글그죠??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오늘의 불행이 영원하지 않기에 냉장고청소하고, 벽지 바꾸고,펌하고, 실실웃고,바쁘게 움직입니다.. 결국 내가 감수해야할 부분이 있기에 긍정적으로... 낮엔 삼계탕으로 짝은아들과 몸보신할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것에 연연하지 않을렵니다. 님들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를 ...작성자밀물작성시간11.07.14
답글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 어디서 도닦으세요? . . . . . 저도 좀 데려가 주세요 ^*^작성자니어작성시간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