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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 않오네요.
    친한친구가 어제 나한테 고백하더라구요.
    남편의세번의 바람...
    그냥..모두 자기탓이라고 용서하며산다고ㅡㅡ
    카페에서 터득한방법을 침튀기며..설명했지만
    이상하게 날..바라보던 그눈길...
    ..
    ..답답한 밤입니다..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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