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않오네요.친한친구가 어제 나한테 고백하더라구요.남편의세번의 바람...그냥..모두 자기탓이라고 용서하며산다고ㅡㅡ카페에서 터득한방법을 침튀기며..설명했지만이상하게 날..바라보던 그눈길.......답답한 밤입니다..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4.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