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욱~~~하고 올라옵니다. 그럼 옆에서 또 제 눈치봅니다... 이런 제가 싫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한 일, 그 년 얼굴 떠오르면 갖다 버리고 싶어요(남편이라고 안 부릅니다!). 제가 언제쯤이면 평정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작성자서긔크리작성시간11.07.16
답글지금 내맘이 그렇다고만 알게해주고 예전처럼 대해주세요 그러다가 다시 발동걸리면 어쩌시려구요 자기잘못은 모르고 니가 그래서 내가 또 그랬다 할지 몰라요
바람의맛을 본놈들은 얼마나 거짓에 능통하고 영악한지 ... 잘해주면서도 항상 표나지않게 주시해야겠지요 다시 안그러면 곧 낳아질꺼에요 나를위해서 용서하는거라고..^^작성자니어작성시간11.07.17
답글그쵸?행복한 순간에도 진실하게 행복하지 못한마음이 들고..다른사람들이 행복해 보여도... 저도 지금은 별사탕 말씀처럼 저 자신만을 생각하며 삽니다.. 남자는 싫구요.시간이 약이겠거니하며 욱할때 깊은 숨을 쉬고 나자신을 최고로 생각하세요. 행복할 권리가 있으니 상대때문에 내가 불행하지 않아야지 하며 최면을 거십시요~작성자밀물작성시간11.07.16
답글남편도 참 불상하다 ...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돈벌어다주는 기계라고 생각하시고 ... 하고 싶은것 다하고 사세요 ...남편이 돈은 주잖아요 ... 돈이 필요하다면서 꼬셔서 받아내세요 그리고 다른사람 통장 만들어서 저금하세요 ... 그러면 남편 이 나중에 알거지 만들면 되죠 ..ㅋㅋ 그리구요 님도 남자 친구 사귀면 되죠 ..유부남과 남의 것은 사절 .....작성자별사탕작성시간11.07.16